이번 시즌 런웨이를 지배한 실루엣 플레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구조적이지만 절제된 셰이프, 애드버룬처럼 부푼 볼륨 실루엣, 과장될 만큼 봉긋 솟은 몬스터 숄더 등 이번 시즌 런웨이를 지배한 실루엣 플레이. |

1 풍성한 볼륨이 돋보이는 니트 재킷. 가격 미정. 미소니. 화이트 크리스털 장식 블랙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2 이너로 입은 네크라인에 빅 볼륨이 장식된 실크 드레스. 가격 미정. 제인 by 제인송. 원석 디테일의 퍼프소매 드레스. 가격 미정. 마크 제이콥스. 블랙 스트랩 슈즈. 굽 13cm. 1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보 디테일 펠트 해트.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얇은 골드 커프스. 19만원. CK 주얼리. 투톤 컬러 타이츠. 3만8천원. 오즈세컨.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09/11/30/MOV/SRC/01AST022009113070395013432.FLV',','transparent'); 3 타프타 소재 볼륨 드레스. 가격 미정. 로에베. 피트되는 실루엣의 니트 풀오버. 70만원대. 조셉. 블랙 타이츠. 에디터 소장품. 4 그레이 파워 숄더 드레스. 가격 미정. 마크 제이콥스. 셔링 디테일의 H 라인 스커트. 가격 미정. 프링글. 5 버튼 장식의 블랙 풀오버. 1백56만8천원. 펜디. 블랙 스퀘어 프레임 링. 심플한 라인의 실버 링. 각각 15만원, 11만원. 모두 CK 주얼리. 블랙 워크부츠. 굽 13cm. 토리버치. 타이츠. 에디터 소장품. 6 풍성한 볼륨의 블랙 풀오버. 1백56만8천원. 펜디. 구조적인 셰이프의 드레스와 벨트. 모두 가격 미정. 모두 프라다. 블랙 스트랩 슈즈. 굽 13cm. 1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베이지 토크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타이츠. 에디터 소장품. 7 레이스 프린트의 퍼프소매 톱. 질 by 질 스튜어트. 8 라운드넥 니트 톱. 17만9천원. 시스템. 정교한 주름 장식으로 볼륨을 만든 베스트. 가격 미정. 하니와이. 셔링 디테일의 배기 팬츠. 32만9천원. 써니온 by 데일리 프로젝트. 버클 장식 워크부츠. 굽 13cm. 토리 버치. 구조적인 셰이프의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원석 장식 뱅글. 90만원대. H.R. 타이츠. 에디터 소장품. 9 타이트한 실루엣의 니트 풀오버. 2백5만8천원. 블랙 볼륨 스커트. 77만8천원. 블랙 뷔스티에. 가격 미정. 모두 펜디. 블랙 원석 뱅글. 15만원. H.R. 타이츠. 3만8천원. 오즈세컨. 블랙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10 지퍼 디테일 니트 카디건. 75만원.마틴 마르지엘라 by 톰 그레이하운드 다운스테어즈. 스커트로 연출한 풍성한 볼륨의 드레스. 가격 미정. 제인 by 제인송. 블랙 스트랩 슈즈. 굽 13cm. 1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투톤 컬러 타이츠. 3만8천원. 오즈세컨. 크리스털 장식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쥬시 꾸띄르.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