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메이크업 따위는 지워 버리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소심하게 메이크업하려면 차라리 ‘생얼’이 낫다! 이번 시즌엔 그 어느 때보다 ‘변신’과 ‘과감함’에 대한 용기기 필요할 때다. 지금까지의 소심한 메이크업 따위는 지워 버리고 한층 대담해지고 싶다면?::유쾌한, 펀한, 과감한, 컬렉션, 런웨이, 에트로, 베르사체, 디올, 프라다, 막스마라, 메이크업, 엘르, elle.co.kr:: | ::유쾌한,펀한,과감한,컬렉션,런웨이

2010 keyword id emphasize!소심하게 메이크업하려면 차라리 ‘생얼’이 낫다! 이번 시즌엔 그 어느 때보다 ‘변신’과 ‘과감함’에 대한 용기기 필요할 때다. 지금까지의 소심한 메이크업 따위는 지워 버리고 한층 대담해지고 싶다면? 에트로의 골드 톤 눈매, 베르사체의 퍼플, 디올 쇼의 어메이징 블루 등을 시도해볼 것. 입술 역시 심플한 아름다움이 강조됐는데 손과 립스틱을 사용해 내추럴한 형태를 살렸다. 특히 손가락 자국을 남긴 프라다의 립 메이크업을 살펴보길. POINT IT OUT! 올 시즌은 ‘펀(Fun)’이 테마다. 손끝에 흥미로움을 연출해볼 것. 화사한 레드에 둥글게 커팅한 후 네일 끝의 흰색 부분을 강조한 존 갈리아노의 매니큐어가 좋은 예다. 게다가 이런 유쾌함은 마찬가지로 헤어에도 적용된다! 디올의 1940년대 웨이브 헤어, 랑방의 프렌치 플레이트 혹은 발렌시아가와 막스마라의 매끄럽게 흘러내리는 스트레이트 등 어떤 형태라도 즐기면 된다!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별책부록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