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의 변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tvN <미생>의 ‘한석율’, 변요한이 웹툰 작가로 돌아온 사연. 저예산 영화 <소셜포비아>의 개봉으로 24시간이 모자란 그의 근황 공개!::변요한,한석율,미생,구여친클럽,웹툰작가방명수,소셜포비아,tvN금토드라마,elle,elle.co.kr::

변요한, 한석율, 구여친클럽

 

패션 매거진 <엘르>는 tvN의 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만큼이나 매력적인 캐릭터 ‘한석율’을 연기한 변요한을 만나 지금까지 그의 연기 인생과 차기작인 tvN의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차기작인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변요한은 말하자면 돈이 없어서 “보풀 핀 카디건을 입고 살아가지만”지만 매력만큼은 어느 부자 못지 않은 웹툰 작가를 연기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생> 이후 첫 출연작으로 이제 <미생>은 전 여자친구라고 말하는 ‘변요한’은 자꾸 헤어진 여자친구 얘기하면 새로운 여자를 못 만날 것 같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래도 ‘한석율’에 대해서는 의리 있고 가슴이 뜨거운 남자 ‘장그래’에겐 최고의 적이자 친구라는 말도 덧붙였다.

 

얼마 전 개봉(3월 12일)한 영화 <소셜포비아>는 변요한이 <미생> 출연 전에 찍은 영화로 극 중 ‘지웅’ 역할을 위해 10kg까지 체중을 불렸었다고 밝혔다. 역할을 위해 노량진에서 1~2달 정도 지내기도 했다고.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살벌한 마녀 사냥으로 생긴 일을 다루고 있으며,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도 될 수 있는 것 같아 변요한은 섬뜩한 기분이 들었다고 전했다. 변요한이 열연한 <소셜포비아>는 국내 독립영화 극영화 사상 최다 관객을 모으며 국내 독립영화의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미생>과 <소셜포비아>에 이어 <구여친클럽>까지 변요한의 계속되는 새로운 도전. 그리고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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