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와 주얼리의 올인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션계의 빅 스캔들! 몇 시즌 전부터 랑방을 필두로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해 마치 주얼리와 옷이 한 벌 같은 효과를 자아내더니 결국 드레스와 주얼리가 올인원으로 하나가 됐다는 소식이다!::시퀸, 펄, 준보석, 인조 아쿠아 마린, 리얼 보석, 컬렉션, 런웨이, 프라다, 랑방, 미우미우, 마르니, 주얼리, 네크리스, 엘르, elle.co.kr:: | ::시퀸,펄,준보석,인조 아쿠아 마린,리얼 보석

패션계의 빅 스캔들! 몇 시즌 전부터 랑방을 필두로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해 마치 주얼리와 옷이 한 벌 같은 효과를 자아내더니 결국 드레스와 주얼리가 올인원으로 하나가 됐다는 소식이다! 드레스와 주얼리의 퓨전 합체인 셈. 시퀸, 펄, 준보석, 인조 아쿠아 마린, 리얼 보석 등등 셔츠 자체가 액세서리다. 프라다의 주얼 드레스는 드레스인지 샹들리에인지 헷갈릴 정도. 빛을 받으면 샹들리에처럼 은은하게 빛을 반사한다. 그 무게 또한 엄청나다! 미우미우와 마르니는 투명한 재질에 주얼리로 피부 톤을 전략적으로 숨기는 방법을 택했다. 주얼 드레스의 지존인 랑방은 셔츠 자체를 네크리스로 확장해 굉장히 시적인 감각으로 네크리스를 드로잉해 놓았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별책부록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