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퀸 선장의 아바타 속 판도라 토착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화성에도 생물체가 살까? 만일 그렇다면 그들의 옷 입는 방식은 이럴 것이다! 디자이너들은 먼 은하계를 우리에게 선물했다. 패션계 우주선 ‘엔터프라이즈’ 호의 캡틴은 단연 알렉산더 맥퀸. 맥퀸 선장은 영화 <아바타> 속 판도라 토착민 ‘나비(Na’vi)’족을 연상시키는 몽환적인 드레스들을 통해 우리를 미래 세계로 인도했다.:;알렉산더 맥퀸, 빅터 앤 롤프, 엘리 사브, 장 폴 고티에, 구찌, 컬렉션, 런웨이, 퓨처리스틱, |

화성에도 생물체가 살까? 만일 그렇다면 그들의 옷 입는 방식은 이럴 것이다! 디자이너들은 먼 은하계를 우리에게 선물했다. 패션계 우주선 ‘엔터프라이즈’ 호의 캡틴은 단연 알렉산더 맥퀸. 맥퀸 선장은 영화 속 판도라 토착민‘나비(Na’vi)’족을 연상시키는 몽환적인 드레스들을 통해 우리를 미래 세계로 인도했다. 그 뒤를 따라 엘리 사브, 장 폴 고티에, 구찌 등이 도열해 미래 여행에 동참했다. 이들은 리틀 블랙 드레스를 파워풀하고 퓨처리스틱하게 재해석해 마치 미래 우주선, 외계 생명체의 유니폼을 연상시켰다. 전기 톱으로 커팅한 듯 거대한 튤 장식을 곳곳에 사용한 빅터 앤 롤프는 2009년 버전의 ‘스타 트랙’ 게임의 캐릭터 같은 룩을 선보임으로써 미래주의에 위트를 가미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별책부록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