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위험한 가위질이 아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가위손 조니 뎁의 가위가 스치고 지나갔는지 여기저기 쥐어 잡아 뜯긴 듯한 가위질 흔적이 시선을 끈다. 천과 천을 잇는 정교한 바느질보다 자연스럽고 에지 있는 해체를 위한 가위질은 어렵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위험한 가위질이 아니다.::구찌, 요지 야마모토, 장 폴 고티에, 존 리치먼드, 정교한, 커팅, 컬렉션, 런웨이, 엘르, elle.co.kr:: | ::구찌,요지 야마모토,장 폴 고티에,존 리치먼드,정교한

가위손 조니 뎁의 가위가 스치고 지나갔는지 여기저기 쥐어 잡아 뜯긴 듯한 가위질 흔적이 시선을 끈다. 천과 천을 잇는 정교한 바느질보다 자연스럽고 에지 있는 해체를 위한 가위질은 어렵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위험한 가위질이 아니다. 구찌는 물고기 지느러미 같은 커팅을, 존 리치먼드와 장 폴 고티에는 팬츠를 겹겹이 찢어냈다. 무엇보다도 가장 대담했던 건 요지 야마모토! 기하학적인 라운딩 커팅으로 의 에드워드를 방불케 했다. 정말 매혹적인 커팅이다.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별책부록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