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달이 옷장 속에 가득 차 있는 듯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확실히 컬러의 시즌이다. 하지만 한 가지 색상이라고 해서 싫증이 날 염려는 하진 않아도 된다. 블루가 이렇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색조와 스타일로 표현되고 있으니 말이다. 푸른 달이 옷장 속에 가득 차 있는 듯하다!:;엠포리오 아르마니, 이브 생 로랑, 라코스테, 알베르타 페레티, 강렬, 시원, 앤 발레리 허시, 컬렉션, 런웨이, 엘르, elle.co.kr:: | ::

확실히 컬러의 시즌이다. 하지만 한 가지 색상이라고 해서 싫증이 날 염려는 하진 않아도 된다. 블루가 이렇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색조와 스타일로 표현되고 있으니 말이다. 푸른 달이 옷장 속에 가득 차 있는 듯하다! 크리스 반 아셰와 캘빈 클라인의 엷은 라이트 블루를, 라코스떼와 알베르타 페레티의 도트와 플라워 패턴을 선택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와 이브 생 로랑의 컬러는 좀 더 강렬하고 시원스러운 블루, 앤 발레리 허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짙은 다크 블루로 치장했다. 몽땅 다 사들이고 싶을 만큼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매혹적인 색조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별책부록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