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스러운 이노센트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로맨틱하다기보다 섹시하다고 표현해도 좋다. 란제리 룩이 성숙한 느낌이라면 풍성한 프릴과 바람에 빙그르르 부풀어 올라가는 스커트 자락이 무릎 위에서 춤을 추는 듯한 D&G,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초콜릿 박스를 연상시키는 하트 박스 클러치백을 매치한 모스키노 등은 소녀스러운 이노센트 룩에 가깝다.::D&G, 원 오프 숄더 러플,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란제리 룩, 러블리 룩, 컬렉션, 런웨이, 엘르, elle.co.kr:: | ::D&G,원 오프 숄더 러플,나탈리아 보디아노바,란제리 룩,러블리 룩

로맨틱하다기보다 섹시하다고 표현해도 좋다. 란제리 룩이 성숙한 느낌이라면 풍성한 프릴과 바람에 빙그르르 부풀어 올라가는 스커트 자락이 무릎 위에서 춤을 추는 듯한 D&G,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초콜릿 박스를 연상시키는 하트 박스 클러치백을 매치한 모스키노 등은 소녀스러운 이노센트 룩에 가깝다. 최근 무대에 좀처럼 나서지 않는 귀하신 몸, 세계 최고의 럭셔리 품절녀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여전히 베이비 페이스인데 벌써 세 아이의 엄마라니!)가 입은 스텔라 맥카트니의 원 오프 숄더 러플, 웨이스트라인을 얇고 타이트하게 감싼 D&G 등 소녀들이 온통 나풀거리며 울트라 러블리 룩을 펼쳐 보인다. 여기에 베티붑(Betty Boop) 미니백을 손목에 감으면 퍼펙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별책부록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