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옷이 더 예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남자친구의 옷장을 뒤져라! 그 안에 이번 시즌을 위한 보물들이 있을지니! 간혹 여자들끼리 하는 말이 있다 “남자 옷이 더 예뻐.” 남자 옷을 탐내는 그녀들을 위해 이번 시즌 트렌드의 몇 할이 마련돼 있다.::스포티브한, 디스퀘어드, 돌체 앤 가바나, 장 폴 고티에, 랄프 로렌, 섹시, 럭셔리, 남자컬렉션, 컬렉션, 런웨이, 엘르, elle.co.kr:: | ::스포티브한,디스퀘어드,돌체 앤 가바나,장 폴 고티에,랄프 로렌

남자친구의 옷장을 뒤져라! 그 안에 이번 시즌을 위한 보물들이 있을지니! 간혹 여자들끼리 하는 말이 있다 “남자 옷이 더 예뻐.” 남자 옷을 탐내는 그녀들을 위해 이번 시즌 트렌드의 몇 할이 마련돼 있다. 단연 눈에 띠는 룩은 스포티브한 멀티 재킷과 베이스볼 캡, 미니 버전의 진 쇼츠에 매치해 따라 입기 좋은 스트리트 룩을 완성한 디스퀘어드다. 수트 룩에 장난스러운 과장을 더한 돌체 앤 가바나와 폴 스미스. 장 폴 고티에는 ‘남자 티셔츠와 오버올스를 비롯해 많은 걸 맨스 웨어에서 빌려왔다’고 밝혔다. 또한 랄프 로렌은 캡을 한쪽으로 삐딱하게 쓴 개구쟁이 소년 수트를 등장시켰는데 1930년대 뉴스보이 캡을 쓰고 ‘호외! 호외(Extra! Extra!)!를 외치며 신문을 돌리던 소년이 갑자기 귀족으로 신분 상승한 느낌이랄까? 스트리트 아이템이 하이패션 브랜드 수장 손을 거치더니 럭셔리하게 업그레이드됐고 심지어 룩은 섹시하기까지 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별책부록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