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보지 못한 절묘한 컬러 블로킹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역시 봄의 첫 문을 여는 것은 컬러의 물결이다. 알록달록 달콤한 캔디 박스처럼 뉴 시즌 컬렉션 무대는 온갖 컬러들과 이제껏 보지 못한 절묘한 컬러 블로킹, 컬러 믹스매치로 눈이 시릴 정도로 화려했다.::비비드한, 컬러풀한, 런웨이, 켈렉션, 소니아니키엘, 페레가모, 베르사체, 레트로, 80년대 무드, 엘르, elle.co.kr:: | ::비비드한,컬러풀한,런웨이,켈렉션,소니아니키엘

역시 봄의 첫 문을 여는 것은 컬러의 물결이다. 알록달록 달콤한 캔디 박스처럼 뉴 시즌 컬렉션 무대는 온갖 컬러들과 이제껏 보지 못한 절묘한 컬러 블로킹, 컬러 믹스매치로 눈이 시릴 정도로 화려했다. 일렉트로닉 블루, 오렌지, 밝은 레드, 옐로 등 S/S 시즌에는 컬러풀한 옷들로 옷장 속을 캔디 박스처럼 채울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베르사체와 이자벨 마랑은 60년대를 기억한 반면 펠리페 올리베이라 밥티스타는 80년대의 요란한 디테일과 컬러를 대담하게 믹싱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선명한 퓨어 레드와 채도 높은 블루 미니드레스의 컬러 매치는 쇼킹할 정도. 그 화려한 페스티벌로의 초대.*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별책부록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