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미녀들의 펫, 소프트한 잇 백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키얼스틴 벨, 브레이크 라이블리, 카메론 디아즈 등 헐리웃의 금발 미녀들이 약속이나 한 듯 부드럽고 내추럴한 소재의 토트백을 모던한 다운타운 스타일링으로 연출했다. 풀어헤친 금발머리, 곡선 실루엣의 루즈한 잇백으로 그려낸 스트리트 룩킹. 하루종일 곁에 두고픈 펫처럼 꽉 찬 스케줄에 지친 몸과 마음까지 달래주기에 충분한, 그녀들을 위로해 줄 잇 백 컬렉션. |

키얼스틴 벨, 브레이크 라이블리, 카메론 디아즈 등 헐리웃의 금발 미녀들이 약속이나 한 듯 부드럽고 내추럴한 소재의 토트백을 모던한 다운타운 스타일링으로 연출했다. 풀어헤친 금발머리, 곡선 실루엣의 루즈한 잇백으로 그려낸 스트리트 룩킹. 하루종일 곁에 두고픈 펫 처럼 꽉 찬 스케줄에 지친 몸과 마음까지 달래주기에 충분한, 그녀들을 위로해 줄 잇 백 컬렉션. 먼저 경쾌하면서도 지적인 금발머리의 키얼스틴 벨. 바디라인을 드러낸 블랙 저지 드레스와 아이글래스, 스니커즈를 모던하게 연출했다. 특히, 마드라페라(Madraperla) 처럼 고급스런 유럽산 소가죽으로 된 토트백은 그녀의 페미닌한 금빛 머리카락과 컨트라스트를 이뤄낸다. 그녀에게 유독 시선이 가는 건 소지품을 넉넉히 담을 만한 소프트한 백 속에 무엇이 들었을지 자못 궁금하기 때문. 다른 요소보다 고급 소재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키얼스틴 벨만의 스마트한 패션철학을 눈여겨 볼 것. 브레이크 라이블리 역시 눈부신 금발 머리가 아름다운 패셔니스타. 세레나처럼 되고픈 이들은 그녀의 모든 것을 예의주시한다. 하지만 릴렉스한 타임아웃은 필요한 법. 심플한 브라운 미니 토트백을 캐주얼하게 정착시킨 그녀. 골드컬러 굽의 웨지힐과 숏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시크룩에 어울릴만한 에브리데이 알리 백에 비해 남자친구의 옷을 빌린 듯 루즈한 후드티셔츠와 블링블링한 웨지힐은 동떨어져 보이지만, 친근한 그녀의 모습이 반갑기만 하다. 1 2 2009년 11월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출시할 코치의 알렉스 컬렉션(Alex Collection). 화사한 라즈베리와 퍼플 컬러로 전 연령대에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 스티치 페이턴트(Stitched Patent), 퀼티드(Quilted), 멀티 옵아트(Multi Op Art), 시그니쳐 새틴(Signature Sateen) 등의 다양한 소재로 구성. 3 캐주얼한 감각을 모던하게 표현한 코치의 알리 컬렉션(Ali Collection). 코치 특유의 실용성이 돋보이며 숄더와 크로스, 두가지 길이의 스트랩으로 다양하게 연출 기사관련 아이템 스크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