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과 어울어진 화이트 오브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나른한 햇살이 비치고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비현실적인 공간. 티 없이 깨끗하고 눈부신 곳에 화이트 오브제가 살포시 내려앉았다.::화이트,체어,의자,주얼리,액세서리,델보,샤넬,인테리어,화보,엘르 데코,데코,엘르,엘르걸,elle.co.kr:: | 화이트,체어,의자,주얼리,액세서리

&nbsp 컷아웃된 팔걸이 디테일이 구조적인 라운드 형태의 ‘엘리펀트 로킹(Elephant Rocking)’ 의자는 가격 미정, Kristalia by Edition 365. 핸들과 ‘V’ 이니셜이 블랙 라인으로 대칭을 이룬 모던한 버킷 백은 4백80만원대, Louis Vuitton.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가 디자인한 육각형의 창살 모티프가 인체공학적인 안정감을 주는 ‘컴백’ 윈저 체어는 81만6천원, Kartell. 탈착 가능한 화이트 베일의 펠트 소재 베레는 31만원, G.V.G.V by Koon.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디자이너 나오토 후카사와(Naoto Fukasawa)의 유기적 형태가 돋보이는 패브릭 소재의 암체어, ‘피콜라 파필리오(Piccola Papilio)’는 가격 미정, B&ampB Italia by Infini. 우윳빛이 도는 무광택 송아지가죽과 버클 장식이 특징인 토트백은 6백만원대, Delvaux.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볼드하고 견고한 골드 바와 퀼팅 가죽 시트를 믹스한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의 ‘투도(Tudor)’ 의자는 가격 미정, Established &amp Sons by Innen. &lt아라비안 나이트&gt를 모티프로 한 스트링 플랫 샌들은 가격 미정, Chanel.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스튜디오 넨도(Nendo)에서 디자인한 모래, 바위, 자갈 등 일본식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웨이브 패턴을 형상화한 메탈 프레임 의자는 3백30만원, Cappellini by Milano Design Village. 프리미에르 워치 케이스를 본떠 완성한 체인 클러치백은 가격 미정, Chanel.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한쪽 면으로 바닥을 지지하는 캔틸레버식 다리 디자인이 독특한 나무 의자 ‘루(Ru)’ 체어는 샤넨 시네크(Shane Schneck)가 디자인했다. 34만원, Hay by La Collecte. 화려한 진주와 크리스털, 블랙 리본 테이프로 장식한 롱 네크리스는 42만5천원, Lanvin Collection.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팔걸이 단면을 커팅해 비비드한 컬러를 새겨 넣은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의 ‘매직 홀’ 의자는 72만8천원, Kartell. 화이트 밴드 장식의 투 톤 레더 로퍼는 1백9만원, Proenza Schouler.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굴절 레이저 커팅 방법을 이용해 종이접기 형태로 제작한 스툴과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는 놈(Nom) 컬렉션. 각 80만원, 1백만원, Cappellini by Milano Design Village. 구조적인 형태의 T 스트랩 웨지 힐은 가격 미정, Prada. &nbsp &nbsp &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