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 로트가 뉴 트렌드 월드로 안내하는 키워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드디어 시작된 뉴 쇼핑 시즌! 그렇다면 먼저 키 트렌드를 파악할 것. 우선 알렉산더 왕과 발맹의후광은 계속될 전망이며 365일 편안한 이자벨 마랑 또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컬렉션이다. 특히 담백한 시선으로 여성의 옷을 제작하는 피비 파일로 식 셀린 효과는 기대해볼 만하다. 빈티지 무드를 스트리트 룩으로 잘 소화하는 브릿 걸과 레이스를 무기로 삼은 롤리타, 뉴 아이콘으로 떠오른 픽시 로트가 뉴 트렌드 월드로 안내하는 키워드. 여기에 탐나는 남성 아이템도 준비했으니 <엘르>와 함께 즐겁고 풍성한 쇼핑 타임을 즐겨 보기를! :: 뉴발란스,이스트팩,머렐,투미,버버리,로에베,디올 옴므,이브 생 로랑,토즈,클래식한,스포티한,실용적인,엘르,엣진,elle.co.kr :: | :: 뉴발란스,이스트팩,머렐,투미,버버리

EASY BACKPACKS1 클래식한 디자인에 경쾌한 컬러 배색이 더해지니 한층 발랄하고 스포티하다. 5만9천원, 뉴발란스.2 릭 오웬스와 이스트팩이 만나 탄생한 백 팩. 절제된 디테일이 모던함을 더한다. 8만9천원, 이스트팩.3 테일러드 팬츠에 나일론 점퍼과 가죽 백 팩을 매치할 줄 아는 남자라면, 감각에 있어 의심의 여지가 없다. 1백98만원, 준지 by 맨 GDS.4 양쪽에 주머니를 탈부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인 백 팩. 가격 미정, 머렐.5 일주일간 여행을 떠날 때 사용해도 좋을 만큼 큰 사이즈의 백 팩. 41만9천원, 투미.6 내추럴한 치노 소재의 따뜻함이 매력적인 백 팩. 트렌치코트에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순 없다. 2백만원대, 버버리.7 모노 톤 테일러드 재킷에 가벼운 스니커즈와 백 팩을 더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 13만9천원, 잔스포츠. LIGHT TOTE BAGS1 컬러 스웨이드 소재는 햇빛은 따뜻하지만 아직 쌀쌀한 기운이 채 가시지 않은 2월에 더없이 잘 어울린다. 가격 미정, 로에베.2 다양한 수납공간이 구비되어 있을뿐더러 스트랩 길이 조절까지 가능해 더욱 실용적이다. 1백만원대, 디올 옴므.3 군더더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가격 미정, 미스모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4 이브 생 로랑의 ‘Y’를 형상화한 지퍼 디테일과 빅 도트 펀칭 디테일이 스타일리시한 토트백. 가격 미정, 이브 생 로랑.5 클래식한 마린 룩에 더없이 잘 어울릴 토트백.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찰떡궁합이겠다. 1백20만8천원, 토즈.6 빅 사이즈 토트백을 여자가 들 땐 상하의 실루엣이 모두 루스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 가격 미정, 구찌.7 나일론 소재가 좋은 이유? 물이 묻어도 안전할뿐더러 가볍기 때문. 가죽 라이닝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58만원, 펠리시 by 맨 GDS. FINE JACKETS1 박시한 남성용 사파리 재킷을 루스한 티셔츠, 카키 컬러 쇼츠와 매치해 모던하게 소화해 보자. 가격 미정, 구찌.2 가까이 다가가면 싱그러운 향이 풍길 듯한 라임 컬러가 보기만 해도 상큼하다. 가격 미정, 란스미어.3 ‘샤방샤방’한 컬러를 남자들마저 탐나게 만드는 재주를 지닌 크리스토퍼 베일리. 2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4 반소매 재킷 같지만 알고 보면 베스트 위에 케이프가 더해진 독특한 디자인이다. 한 마디로 일석이조 아이템. 가격 미정, 존 로렌스 설리반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5 1백m 전방에서도 눈에 띌 강렬한 레드 재킷. 블랙 보다는 화이트나 베이지처럼 가벼운 컬러와 매치하자. 11만9천원, H&M.6 베이식한 네이비 재킷은 꼭 하나 구비해두면 좋은 아이템. 모든 컬러의 진과 치노 팬츠에 잘 어울리니까. 가격 미정, 카이아크만7 달콤한 크림 컬러에 더해진 블랙 라이닝이 매력적이다. 60년대 모즈 룩이 연상되는 디자인. 가격 미정, 앤디앤뎁. FUNKY TEES1 가슴 윗부분의 위트 있는 프린트가 시선을 끌어올려 실루엣을 한층 길어 보이게 만드는 ‘키높이’ 티셔츠. 42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맨.2 선으로 표현된 스쿠터 ‘베스파’ 일러스트가 귀여운 네이비 컬러 티셔츠. 가격 미정, 아디다스.3 보드라운 살구 빛 컬러가 탐나는 프린트 티셔츠. 데님 팬츠부터 그레이 테일러드 팬츠까지, 어디든 O.K. 가격 미정, 3.1 필립 림.4 자신의 얼굴을 석고상으로 묘사한 존 갈리아노의 센스가 돋보인다. 가격 미정, 존 갈리아노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5 현란한 프린트가 시선을 끄는 블랙 티셔츠. 심플한 아이템과 매치할수록 프린트가 빛을 발할 것이다. 가격 미정, 폴 스미스.6 바랜 듯한 브라운 컬러가 멋스러운 티셔츠. 밝은 톤의 피부를 가진 이들에게 추천. 3만8천원, 칩 먼데이.7 이보다 더 시크한 백호는 이제껏 없었다. 앨버 엘바즈도 경인년을 의식했나 보다. 37만원, 랑방 by 무이.*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