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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 걸 '현아', 사랑스럽다!

‘힙 걸’ 현아가 빨간 립스틱을 지우고 시크한 록 시크 레이디로 변신했다. 오버사이즈 재킷과 니렝스 스커트, 루미백을 믹스한 현아의 브루클린 스토리.

BYELLE2014.11.06

 

크로스백으로 연출한 실용적인 아모루스 사첼 백은 55만원, 오버사이즈 코트는 83만원, 헤링본 미니스커트는 43만원, 라이더 부츠는 53만원, 모두 Rebecca Minkoff.

 

 

 

 

 

 

양면으로 연출할 수 있는 무통 재킷은 83만원, 청키한 짜임이 돋보이는 크롭트 스웨터는 35만원, 쇼츠는 33만원, 클래식한 퀼팅 디테일의 러브 크로스백은 50만원, 모두 Rebecca Minkoff.

 

 

 

 

 

 

 

버건디 컬러의 슬림한 점프수트는 65만원, 록시크 스타일의 스터드 부티는 48만원, 메탈 잠금장치가 시크한 네이비 컬러 보워리 사첼 백은 65만원, 모두 Rebecca Minkoff.

 

 

 

 

 

 

 

 

 

실용적인 멋이 돋보이는 그레이 컬러 보워리 사첼 백은 65만원, 리치한 텍스처의 블랙 톱은 25만원, 지퍼로 슬릿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니렝스 스커트는 40만원, 부티는 48만원, 모두 Rebecca Minkoff.

 

 

 

 

 

 

리치한 텍스처의 브로케이드와 터프한 가죽을 믹스한 집업 베스트는 70만원, 스커트는 58만원, 핑크색 퀼팅이 여성스러운 러브 클러치백은 43만원, 모두 Rebecca Minkoff. 메탈 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그래픽적인 격자 라인을 살린 오버사이즈 코트는 95만원, 넉넉한 사이즈의 애시 컬러 보워리 토트백은 55만원, 더블 스트랩 바이커 부츠는 53만원, 모두 Rebecca Minkoff.

 

 

 

 

 

 

 

청키한 니트 스웨터는 35만원, 니렝스 스커트는 58만원, 클러치백으로 연출해도 멋스러운 러브 크로스백은 50만원, 부티는 48만원, 모두 Rebecca Minkoff.

 

 

 

 

 

 

 


베이비 핑크 컬러의 라이더 재킷은 65만원, 플로럴 드레스는 55만원, 고급스러운 라테 컬러의 크로스백은 50만원, 모두 Rebecca Minkoff. 체인 브레이슬렛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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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stylist 송보영
  • photo CAMERON SMITH
  • MODEL 현아
  • HAIR Jin Yi
  • MAKE-UP 이은주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