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 로트가 뉴 트렌드 월드로 안내하는 키워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드디어 시작된 뉴 쇼핑 시즌! 그렇다면 먼저 키 트렌드를 파악할 것. 우선 알렉산더 왕과 발맹의 후광은 계속될 전망이며 365일 편안한 이자벨 마랑 또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컬렉션이다. 특히 담백한 시선으로 여성의 옷을 제작하는 피비 파일로 식 셀린 효과는 기대해볼 만하다. 빈티지 무드를 스트리트 룩으로 잘 소화하는 브릿 걸과 레이스를 무기로 삼은 롤리타, 뉴 아이콘으로 떠오른 픽시 로트가 뉴 트렌드 월드로 안내하는 키워드. 여기에 탐나는 남성 아이템도 준비했으니 <엘르>와 함께 즐겁고 풍성한 쇼핑 타임을 즐겨 보기를! :: 씨 by 끌로에,마쥬,토리 버치,엠 홀리데이,H&M,프라다,망고,카이아크만,믹스매치,편안한,스포티한,엘르,엣진,elle.co.kr :: | :: 씨 by 끌로에,마쥬,토리 버치,엠 홀리데이,H&M

1 허리를 조일 수 있는 레더 베스트는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가격 미정, 씨 by 끌로에.2 왕 이펙트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레더와 데님 믹스매치. 스티치 디테일이 포인트다. 가격 미정, 마쥬.3 알렉산더 왕 2010 S/S 시즌의 키 아이템인 베이지 컬러의 코튼 소재 스커트. 가격 미정, 토리 버치.4 루스한 핏의 라운드 티셔츠는 레깅스에 매치하기. 가격 미정, 엠 홀리데이.5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밴드 스타일의 와이드 벨트. 가격 미정, H&M.6 펀칭 디테일이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오픈 토 부티. 가격 미정, 프라다.7 스웨이드와 코튼이 믹스돼 있는 스포티한 스타일의 점퍼. 가격 미정, 알렉산더 왕 by 분더숍.8 왕 스타일을 재현할때 스터드 장식의 볼드한 뱅글이 빠지면 섭섭하다. 4만9천원, 망고.9 가방을 반으로 접어 토트나 크로스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실용적인 디자인의 백. 12만9천8백원, 카이아크만.*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