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뉴 트렌드 월드로 안내하는 키워드

드디어 시작된 뉴 쇼핑 시즌! 그렇다면 먼저 키 트렌드를 파악할 것. 우선 알렉산더 왕과 발맹의 후광은 계속될 전망이며 365일 편안한 이자벨 마랑 또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컬렉션이다. 특히 담백한 시선으로 여성의 옷을 제작하는 피비 파일로식 셀린 효과는 기대해볼 만하다. 빈티지 무드를 스트리트 룩으로 잘 소화하는 브릿 걸과 레이스를 무기로 삼은 롤리타, 뉴 아이콘으로 떠오른 픽시 로트가 뉴 트렌드 월드로 안내하는 키워드. 여기에 탐나는 남성 아이템도 준비했으니 <엘르>와 함께 즐겁고 풍성한 쇼핑 타임을 즐겨 보기를!

BYELLE2010.02.15

1 어깨에 힘을 잔뜩 준 심플한 블랙 원피스는 발맹 컬렉션이 유행시킨 대표 아이템. 14만9천원, 잇미샤.
2 단순한 디자인이지만 룩에 힘을 실어주는 귀고리. 가격 미정, 다이앤 폰 퍼스텐버그.
3 뱀피 프린트의 글래머러스함을 살려주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뱅글. 가격 미정, AB+ by 수퍼노말.
4 블링블링한 크리스털 프린트를 덧입은 티셔츠라면 평범한 진에 매치해도 특별해질 것 같다. 8만8천원, 리바이스.
5 스팽글 위에 시폰 소재로 섬세하게 레이어드된 보디컨셔스 드레스 25만8천원, 에고이스트.
6 황홀한 반짝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빈티지 브로치. 가격 미정, 더 지크.
7 굵직한 스트랩과 부러질 듯 아찔한 굽이 멋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하이힐. 가격 미정, 블루마린.
8 크기는 작아도 묵직한 무게감에 놀랄지도 모른다. 다양한 큐빅 스톤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화려한 클러치백.
   가격 미정, 랑방 컬렉션.
9 티어드 스커트처럼 보이는 패턴으로 화려함을 극대화한 스팽글 미니스커트. 62만원, 페이스 커넥션.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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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채신선, 김영글, 이경은
  • GETTYIMAGES IMAXTREE.COM
  • 진행어시스턴트 박유리 정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