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소녀시대와 함께. One More Round Fashion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형형색색의 현란한 비비드 패션. 상큼발랄한 소녀시대가 전하는 신나는 컬러 쇼. ::소녀시대, 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 큐트한, 스포티한, 컬러풀한, 소니아 리키엘, 카스텔바작, 마크 by 마크제이콥스, 에스콰이어, 클럽 모나코, ASK, 에스제이 에스제이, 포에버21, 오즈세컨, 스트라이프, 체크, 치어걸, 오, oh!, 쇼쇼쇼, 인기가요 쇼쇼쇼, 소녀시대 컴백, 소시, 엘르, elle.co.kr:: | ::소녀시대,윤아,수영,효연,유리

활기찬 소녀들의 에너제틱한 파워. 사랑스러운 걸, 소녀시대가 다시 돌아왔다. 컬러 스키니 진과 제복 패션으로 패션계의 이슈를 몰고 왔던 그녀들이 상큼 발랄한 치어걸로 변신. 강렬한 음악과 이색적인 퍼포먼스, 통통 튀는 의상으로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이기도. 위트 있는 아이템 매칭과 다양한 시도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는 걸들의 신선하고 활기찬 2010 패션 스타일링. 1 Sonia Rykiel지난 31일, 인기가요 쇼쇼쇼 컴백 무대을 가진 소녀시대가 소니아 리키엘의 80년대 무드를 완벽 재현했다. 경쾌한 컬러 스트라이프 시리즈로 빈티지와 레트로의 풍미에 푹 빠져 버린 걸들. 현란한 뮤직과 잘 어울리는 큐트 스포티 룩과 컬러풀한 시디 모양의 헤어 밴드가 이색적인 쇼. 2 J.C Castelbajac유쾌한 소녀시대의 활기찬 치어걸 룩. 2010 S/S 까스텔바작 쇼에서 선보인 상큼한 비치 룩이 바로 그것. 원색의 마린 룩과 하와이안 스커트가 해변으로 떠나는 소녀들의 설렘을 담기 충분했는데. 걸 파워의 강자임을 증명한 완벽한 패션 컨셉트. 리듬에 맞춰 춤추는 소녀시대의 흥겨움이 잘 드러난 퍼펙트 코디. 1 옐로 플라스틱 뱅글의 경쾌함. 마크 제이콥스만의 유니크한 감각이 돋보이는 주얼 디테일 뱅글. 15만원, 마크 by 마크제이콥스. 2 머스큘리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비비드한 옐로 앵클 부츠. 27만5천원, 에스콰이어. 1 허리와 포켓 라인에 흘러내린 포인트 버튼이 위트 있는 블루 컬러 쇼츠. 가격 미정. 클럽 모나코.2 패션의 절대 강자. 영원불변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블루 니 삭스. 5천9백원, ASK.3 넥 라인에 자리 잡은 앙증 맞은 리본과 사선으로 장식되어 있는 버튼이 러블리한 니트 카디건, 21만5천원, 에스제이 에스제이. 1 깜찍한 레드 스트라이프 톱과 블랙 플레어 스커트가 연결된 미니드레스. 2만1천5백원, 포에버21.2 러블리한 소녀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로맨틱한 오리가미 디테일의 헤어 밴드. 6만8천원, 오즈세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