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끼 오일리 버터리 알렉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로맨티스트 이번엔 선인장이다. 화분 물 주는 것만 잘 하는 줄 알았는데 이제 좋아하는 여자의 캐비닛에 선인장 사진도 몰래 붙여놓 줄 아는 키다리 아저씨, 알렉스. 요리 잘하는 남자는 드라속에서도 주방을 떠나지 못하고 주변에서 맴돈다. 요리는 포기하고 레스토랑 사장되고 그러다 요리사님 서유경을 남몰래 좋아하게 되지만 최고의 맞수 쉐프앞에서는 작은 남자가 된다. 로맨스 가이 알렉스 사랑이냐, 키다리 아저씨냐 고민할 시간에 당신의 오일과 버터를 그녀에게 듬뿍 듬뿍 전해주오. 혹시나 그녀가 당신의 느끼함에 모른척 넘어질지도 모르니까.::알렉스, 김산, 공효진, 서유경, 파스타, 이선균, 이하늬, 레스토랑, 눈알키스, 류승범, elle.co.kr:: | ::알렉스,김산,공효진,서유경,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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