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스타일을 나누는 할리우드 스타 커플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랑하는 연인들은 서로에게 서서히 물든다. 애정이 가득한 눈빛을 공유하고 서로의 스타일을 나누는 할리우드 스타 커플들.::올리비아 팔레르모, 아기네스 딘, 마일즈 케인, 빈티지한, 보이시한, 매니시한, 엣지있는, 캐주얼한, 거리, 야외, 행사, 모임, 파티, 데이트, 일상, 휴식, 여가, 패션, 데님, 자켓, 셔츠, 스키니,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올리비아 팔레르모,아기네스 딘,마일즈 케인,빈티지한,보이시한

Olivia Palermo&Johannes Huebl올리비아 팔레르모&요하네스 휴블 “헬로, 어퍼 이스트 사이더스!” 미국 최상류층의 삶을 보여주는 가십걸의 롤모델이라고 불리는 뉴욕의 잇 걸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그녀의 남자친구 요하네스. 언제나 풀 세팅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선남선녀 모델 커플로 올리비아는 세련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을 고수하고, 눈빛이 멋진 요하네스는 치노 팬츠와 스웨터, 재킷 등을 믹스한 스마트한 캐주얼을 즐긴다. Agyness Deyn&Miles Kane아가네스 딘& 마일즈 케인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이 패션 아이콘들 때문에 런던 파파라치의 움직임이 바빠졌다. 더 래스칼스의 프론트맨인 마일즈 케인과 빈티지 펑크룩의 대명사이자 톱모델인 아기네스 딘의 이야기다. 호리호리한 몸매부터 헤어스타일까지 닮아 쌍둥이 남매 같은 느낌을 주는 커플. 로커 어필 성향이 짙게 배어있는 이들이 사랑하는 아이템은 그런지한 빈티지 코트! Kate Moss&Jamie Hince케이트 모스&제이미 힌스 록스타와 톱모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근사한 아우라를 풍긴다. 포스 넘치는 케이트 모스와 더 킬스의 프론트맨 제이미 힌스의 만남은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낸다. 이들은 짜맞춘 듯 언제나 비슷한 룩으로 거리를 활보하는데, 빈티지 티셔츠와 스키니 팬츠, 레더 재킷, 블랙 선글라스의 매칭은 이 커플의 시그니처 룩이다. 이들이 잘 어울리는 이유는 언더적인 로커빌리 마인드 때문. Joshua Hartnett& Sophia Lie조시 하트넷&소피아 라이 최근 미모의 블론드 걸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조시 하트넷.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드러난 그녀의 정체는 스무살의 노르웨이 모델 소피아 라이. 옷을 입는 방식과 자신만의 스타일이 확고한 조시 하트넷은 티셔츠와 데님 팬츠만으로도 언제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심플한 맥시 저지 원피스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 여자 친구가 곁에 있어 더욱 근사해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