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스타일을 나누는 할리우드 스타 커플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랑하는 연인들은 서로에게 서서히 물든다. 애정이 가득한 눈빛을 공유하고 서로의 스타일을 나누는 할리우드 스타 커플들.::조세핀 드 라 비움, 릴리 콜, 엔리크 머시아노, 니콜 리치, 빈티지한, 보이시한, 매니시한, 엣지있는, 캐주얼한, 거리, 야외, 행사, 모임, 파티, 데이트, 일상, 휴식, 여가, 패션, 데님, 자켓, 셔츠, 스키니,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조세핀 드 라 비움,릴리 콜,엔리크 머시아노,니콜 리치,빈티지한

Nicole Richie&Joel Madden니콜 리치&조엘 매든 펑크 록 밴드 굿 샬롯의 보컬 조엘 매든과 패리스 힐튼의 절친으로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를 친 철없는 상속녀였던 니콜 리치는 어느덧 두 공주님의 어엿한 부모가 되었다. 아이를 낳은 후 더욱 예뻐지고 근사한 무드를 갖게 된 니콜은 심플한 룩에 히피 액세서리를 더한 보헤미안 시크로, 조엘 매든은 로커빌리 룩에 페도라를 더하는 펑키한 스타일링으로 밸런스를 맞춘다. Mark Ronson&Josephine de la baume마크 론슨&조세핀 드 라 바움 릴리 알렌, 레이디 가가 등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수들의 프로듀싱을 맡은 잘나가는 프로듀서이자 DJ인 마크 론슨과 칼 라거펠트의 뮤즈로 거론되는 프렌치 배우 조세핀 커플. 음악적 재능만큼이나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으로 베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마크 론슨은 클래식한 수트를 즐기는 반면 조세핀은 빈티지한 다운타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포인트 컬러 매칭을 활용하는 것! Lily Cole&Enrique Murciano릴리 콜&엔리크 머시아노 정신없이 돌아가는 백스테이지에서도 한시도 책에서 눈을 떼지 않았던 공부 벌레 릴리 콜을 흠뻑 빠지게 한 럭키 가이는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 엔리콜 머시아노. 무려 15살 차이가 나지만 전혀 어색해 보이지 않는 것은 둘의 비슷한 패션 코드 때문! 빈티지 스카프와 페도라, 귀여운 프린트의 브로그와 컬러 양말로 포인트를 주는 발랄한 캐주얼 룩으로 파파라치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Vanessa Hudgens&Zac Efron바네사 허진스&잭 에프런둘의 이름을 합쳐 ‘자네사’ 혹은 제 2의 브란젤리나 커플이라고 불리는 바네사 허진스와 잭 에프론. 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이 귀여운 커플이 즐겨입는 룩은 편안한 트레이닝 차림. 커플 후드 톱을 입고 쇼핑하는 모습이 가장 많이 포착되는데, 레더 블루종에 스키니 진 차림도 이들이 즐기는 커플 룩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들이 빛나 보이는 것은 언제나 밝게 웃는 모습 때문!*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