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를 더욱 달콤하게 보내는 방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발렌타인 데이를 더욱 달콤하게 보내는 방법은? 소년같은 배기 팬츠, 남자 친구의 것 같은 오버사이즈 셔츠, 보이프렌드 진 등 톰보이 아이템으로 ‘그’와 담백한 커플룩을 완성하는 것!::와이드한, 보이시한, 캐주얼한, 파티, 클럽, 모임, 집, 발렌타인, 데이트, 일상, 토크 서비스, 카이아크만, 컨버스, 패션, 베기팬츠, 셔츠, 풀오버, 엘르, 엘르걸, 엣진, elle.co.kr:: | ::와이드한,보이시한,캐주얼한,파티,클럽

baggy pants톰보이 무드를 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배기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다. 10 S/S 시즌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나 드리스 반 노튼, 알렉산더 왕 등 많은 디자이너들의 헐렁한 배기 팬츠로 쿨한 보이시 룩의 묘미를 살렸다. 짜임이 성근 루스 피트의 니트 톱이나 잘 재단된 셔츠는 배기 팬츠와 베스트 매치를 자랑하는 스마트 아이템. 여기에 아우터로 트렌치 코트를 더하면 완벽한 톰보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1 체크 패턴 셔츠. 15만8천원. 올리브 데 올리브. 그레이 박시 카디건. 21만9천원. 나이스클랍. 크롭트 팬츠. 가격 미정. 구호. 카키 니트 비니. 3만8천원.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옐로 프레임 안경. 39만원. 3.1 필립 림 by 한독. 애시드 그린 워치. 가격 미정. 얼라이브 도쿄. 플랫폼 샌들. 굽 12cm. 25만8천원. 게스 슈즈. 스키니 벨트. 그레이 삭스. 모두 에디터 소장품. 2 타이포 톱. 트렌치 코트. 모두 가격 미정. 모두 제인송. 서스펜더 장식 체크 팬츠. 가격 미정. 비욘드 클로젯. 스카이 블루 숄더백. 50×45cm. 가격 미정. 비아모노. 시계 펜던트 네크리스.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y 포실 코리아. 체인 네크리스. 가격 미정. 벨앤누보. 네이비 단화. 10만원대. 제너릭 서플러스. 3 블랙 니트 톱. 9만7천원. 칩 먼데이. 그레이 울 팬츠. 가격 미정. 쟈니 헤잇 재즈. 카키 백팩. 60×45cm. 4만원대. 바이 엘록. 청키 머플러. 6만8천원. 식스 투 파이브. 컬러풀한 스니커즈. 가격 미정. 뉴발란스. oversized shirt피트에 따라 스타일링 느낌이 달라지는 셔츠는 이너 뿐 아니라 아우터, 셔츠 드레스처럼 연출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클로에, 마가렛 호웰, 필립림은 슬림한 셔츠와 팬츠만으로 완성한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이자벨 마랑과 디 스퀘어드, 에린 왓슨은 박시한 셔츠를 다소 와일드하게 연출해 다운타운 무드를 제안했다. 남자 친구의 것 같은 도톰한 오버사이즈 셔츠는 안에 톱이나 미니드레스를 매치해 아우터처럼 연출해도 좋을 것. 또 비슷한 컬러의 셔츠를 겹쳐입어 마치 칼라가 붙어있는 것처럼 착시 효과를 주는 것도 셔츠를 재미있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이다. 1 스트라이프 티셔츠. 가격 미정. H&M. 오버사이즈 셔츠. 가격 미정. 비욘드 클로젯. 프린지 장식 스커트. 17만8천원. 예스비. 블루&레드 캡. 3만4천원. 코로나이즈. 체크 패턴 머플러. 각각 2만원대. 행텐. 로고 프린트 빅백. 52×35cm. 가격 미정. 비아모노. 버클 장식 부츠. 굽10cm. 가격 미정. 토리버치. 2 스카이 블루 셔츠. 가격 미정. 씨코드. 멀티 체크 패턴 셔츠. 가격 미정. 쟈니 헤잇 재즈. 라이트 그레이 팬츠. 가격 미정. 제인송. 로프 디테일 숄더백. 30×22cm. 2만9천원. H&M. 브라운 롱 벨트. 16만9천원. 바슈. 스니커즈. 4만원대. 컨버스. 3 심플한 스카이 블루 셔츠. 가격 미정. 토크 서비스. 청키한 네이비 카디건. 20만8천원. 지오 송지오. 그레이 팬츠. 가격 미정. 클로에. 화이트 숄더백. 30×30cm. 12만9천원. 에린 브리니에. 퍼플 스니커즈. 가격 미정. 뉴발란스. basic pullover캐주얼한 풀오버에는 스커트나 쇼츠, 데님 등 어떤 아이템을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디스퀘어드는 타이포나 일러스트가 그려진 풀오버에 드레시한 주얼 스커트를 믹스 매치해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으며, 마르니는 스웨트 팬츠를, 스포트막스는 니트 풀오버에 와이드 쇼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루스한 피트의 풀오버에 셔츠를 레이어드해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여기에 데님 쇼츠와 워크 부츠를 함께 스타일링하면 톰보이 무드를 한결 살릴 수 있다. 1 스카이 블루 셔츠. 가격 미정. 비욘드 클로젯. 니트 스웨터. 26만8천원. st.a. 롤업 쇼츠. 18만9천원. 시스템. 폼폼 털모자. 5만원대. 르꼬끄 스포르티브. 포켓 디테일 숄더백. 30×15cm. 가격 미정. 마크 제이콥스. 레드 트래킹 부츠. 21만5천원. 닥터마틴. 베이지 양말. 에디터 소장품. 2 체크 패턴 셔츠. 8만5천원. 데님 쇼츠. 7만8천원. 모두 칩 먼데이. 베이식 풀오버. 가격 미정. 카이아크만. 라운드 프레임 안경. 39만원. 3.1 필립림 by 한독. 스퀘어 클러치. 30×25cm. 가격 미정. 토크 서비스. 3 박시 풀오버. 가격 미정. 아디다스. 핑크 라이닝 쇼츠. 가격 미정. 김동순 울티모. 스트라이프 타이츠. 가격미정. H&M. 털모자. 3만8천원. 식스 투 파이브. 시계 볼 네크리스.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y 포실 코리아. 롱 네크리스. 별 모티브 링. 모두 가격 미정. 모두 필그림. 블루 스니커즈. 13만9천원. 나이키 스포츠웨어. 양말. 에디터 소장품. *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