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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4.TUE

2013 F/W 오트쿠튀르 Martin Margiela Haute Couture

  • 2013 F/W 오트쿠튀르Martin Margiela Haute 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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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탄생한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는 그간 세계 곳곳에서 희귀한 의상과 소품들을 수집해 왔다. 그것들로 하여금 창의적인 영감을 얻은 메종은 아티즈널 컬렉션을 통해 그간 모은 빈티지 피스들에 새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시도했고, 룩마다 시적인 이름을 붙여주었다. 뒷부분이 드레이프된 코트와 화이트 셔츠 그리고 5포켓에는 라텍스를 입혔는데 이 룩은 이름하여 ‘앙상블의 하루’로 제작시간은 무려 33시간. 플라워 자수와 스팽글, 유리 비즈가 장식된 1930년대 베이징 오페라단의 고위 공무원 역할 코스튬을 해체해 부분적으로 복원한 후 울 소재를 더해 완성한 앙상블 스모킹은 제작기간이 130시간에 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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