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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4.TUE

2013 F/W 오트쿠튀르 Giambattista Valli

  • 2013 F/W 오트쿠튀르Giambattista Va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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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여기저기 조각상들이 있는 정원 위를 날아다니는 요정들처럼 달콤한 사탕봉지 같은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걸어 나왔다. 로마 출신의 하이엔드 안목을 지닌 쿠튀리에는 유럽의 4대 도자기 브랜드로부터 디자인과 컬러, 패턴의 영감을 받았음을 알렸다. 이탈리아의 카포디몬테(Capodimonte), 프랑스의 세브르(Sevres), 독일의 마이센(Meissen) 그리고 영국의 웨지우드(Wedgewood)가 바로 그 원천. 한 떨기 목련 꽃잎 같은 드레스들은 피겨스케이터의 드레스처럼 혹은 버블 셰이프의 페플럼 드레스로 혹은 트럼펫처럼 퍼지는 샹티이 레이스 스커트와 튜닉으로 다양한 실루엣으로 변형되면서 극도로 여성스럽게 표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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