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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7.FRI

2013 F/W 오트쿠튀르 Elie Saab

  • 2013 F/W 오트쿠튀르Elie Sa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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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을 방불케 한 새빨간 컬러의 엘리 사브 쿠튀르 쇼. ‘드레스의 신’이라 불리는 그의 영감은 원천은 바로 왕관 속 보석이 지닌 신비스러운 광채다. 버건디, 로열 블루, 에메랄드 그린 컬러를 메인에 등장시켜 레디 투 웨어와 마찬가지로 모노크로매틱(아이템의 컬러를 모두 통일시키는 것) 룩을 완성했다. 쇼 후반부에는 세 가지 컬러를 멀티로 장식해 오묘한 빛의 조합을 이뤘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모델 니콜 폴란드는 엄청난 양의 크리스털이 수 놓인 웨딩드레스와 베일로 마치 의식을 치르듯 위엄 있는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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