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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9.FRI

2013 F/W 런던컬렉션 Paul Smith

  • 2013 F/W 런던컬렉션Paul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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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폴 스미스는 “수트를 입을 때도 과감한 컬러에 도전하라”고 말한다. 그것도 블라우스, 팬츠, 코트, 백, 신발 모두! 선명한 코발트 블루에 오렌지 부츠를 매치하고, 청록색 블라우스에 보라색 팬츠를, 오렌지 브라운 재킷에 자줏빛 팬츠를 연출하는 식이다. 그는 지오메트릭 프린트와 건축적인 프린트를 컬러에 입혀 매스큘린한 실루엣 안에서 표현할 수 있는 최대한의 과감함을 보여줬다.::폴스미스,디자이너,해외컬렉션,패션쇼,엘르,엘르걸,elle.co.kr::

[디자이너 스토리] '폴스미스'식 유머 토니 블레어 영국 전 총리부터 록 스타 데이빗 보위까지. 전 세계에서 폭 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폴 스미스. 올해 예순 여덟살인 그는 아직도 카메라를 들고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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