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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9.FRI

2013 F/W 런던컬렉션 JW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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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과 믹스매치에 어려운 컬러인 탁색(Dull Color) 사용에 도전한 조너선 선더스. 그는 그 미묘한 컬러감과 소재의 텍스처 콤비네이션으로 이번 시즌 승부수를 던졌다. 풀색, 감색, 밤색, 머스터드 컬러가 블랙, 레드 등과 함께 오묘하게 조화된 컬렉션. 레더와 블랙 뷔스티에풍 드레스, 허벅지 위로 깊이 파인 슬릿 디테일 등 페티시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센슈얼리티도 잊지 않았다. 이제 런던 컬렉션의 머스트-시 쇼가 된 J.W. 앤더슨. 알렉사 청, 데이지 로 등 런던 대표 패셔니스타들로 북적거린 이번 시즌에는 그의 미니멀리즘과 실험적인 시도가 정점에 이르렀다. 한쪽의 빅 포켓과 조임 장식, 가위로 싹둑 잘라낸 듯한 비대칭 헴라인 등 조각적인 단단함으로 무장한 컬렉션. 퍼 소재의 주머니 장식 톱과 쓰레기 봉투가 떠오르는 비닐 소재 와이드 팬츠의 믹스매치는 가장 신선했던 룩.::JW앤더슨,디자이너,해외컬렉션,런던,패션쇼,엘르,엘르걸,e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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