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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9.FRI

2013 F/W 런던컬렉션 마리 카트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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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컬러감의 건축적 프린트를 내세웠던 마리 카트란주는 이번 시즌 바깥 풍경으로 눈길을 돌려 ‘빛의 그림자’를 탐구했다. 에드워드 스타이센, 클라렌스 화이트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의 흑백사진에서 영감을 받았다. 카메라 렌즈를 통해 비춰진 자연과 건축물들은 곡선적인 카트란주의 실루엣 속에서 판타지처럼 왜곡돼 보이기도 한다. 여성의 몸 안에 자연을 공학적으로 입힌 컬렉션.::마리카트란주,디자이너,런던,해외컬렉션,패션쇼,엘르,엘르걸,e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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