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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7.WED

2013 F/W 런던컬렉션 Burberry prorsum

  • 2013 F/W 런던컬렉션Burberry pror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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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프로섬 런웨이 뒤편의 무대가 열리자 시작된 톰 오델(Tom Odell)의 라이브 뮤직. 그의 목소리를 타고 걸어나온 모델들은 프로퓨머 스캔들로 60년대를 떠들썩하게 흔들어 놓았던 모델이자 쇼걸인 크리스틴 킬러(Christine Keeler)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오마주했다. ‘트렌치 키스’라는 테마로 버버리의 클래식한 피스들을 재해석한 컬렉션에선 스트라이프와 애니멀 프린트, 위트 있는 하트 프린트로 양념을 더했고, 60년대 레인 웨어가 연상되는 반투명 고무 소재도 등장했다.::해외컬렉션,컬렉션,디자이너,버버리프로섬,트렌치코트,f/w,패션쇼,엘르,엘르걸,e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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