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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7.WED

2013 F/W 밀라노컬렉션 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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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에서 가장 긴 88m의 런웨이 위로 칼 라거펠트의 상상 속 동물이 걸어 나왔다. 이번 시즌 키트렌드인 펑크족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모히칸 퍼 헤어피스를 붙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퍼로 치장한 파워 우먼이었다. 하우스의 이념인 듀얼리즘에 기반을 두고 최고급 퍼로 스포츠 쿠튀르를 표현하자고 했던 칼 라거펠트는 다양한 퍼를 믹스해 마치 염색 혹은 프린트처럼 보이게 하거나 퍼를 오리고 잘라 전혀 새로운 텍스처의 패브릭으로 완성했다.::밀라노,컬렉션,펜디,디자이너,패션쇼,f/w2013,엘르,엘르걸,elle.co.kr::

[디자이너 스토리] 파워풀한 레더 워치 '모던 고딕'이라는 트렌드를 이끄는 카멜레온, 레더 워치.::트렌드,패션,아이템,액세서리,워치,와치,시계,손목시계,펜디,엘르,엘르걸,elle.co.kr::

2013 F/W 밀라노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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