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런웨이 > 뉴욕컬렉션

2013.02.06.WED

2013 S/S 뉴욕컬렉션 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 2013 S/S 뉴욕컬렉션Marc Jacobs

에드 세즈윅이 부활했다. 심플한 거대 삼각형 무대가 다소 실망스러웠지만 그것도 잠시, 일명 ‘뽕’을 살린 업두 헤어와 짙고 풍성한 속눈썹을 휘날리며 빠른 속도로 워킹을 시작했다. 정확히 60년 스타일을 모던하게 재해석해 스트라이프 재킷과 배꼽을 훤히 내보이는 미드리프 톱, 거기에 골반에 덩그러니 걸친 힙허거 미디스커트가 꽤 신선해 보였다. 옵티컬 아트처럼 눈이 회동그래지는 피날레 드레스가 장관을 이루며 45벌의 신상 쇼는 단 7분의 판타지로 막을 내렸다.::마크제이콥스,디자이너,2013 SS,컬렉션,패션쇼,엘르,엘르걸,elle.co.kr::

[디자이너 스토리] ‘마크 제이콥스’의 뇌 구조 한 편의 영화 같은 마크 제이콥스의 패션쇼는 개봉 전에도 수 많은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다. 미셸 공드리의 공상과 팀 버튼의 판타지를 실현시키며 크리스토퍼 놀란의 블록버스터, 그..

 ̺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