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런웨이 > 밀라노컬렉션

2013.02.06.WED

2013 S/S 밀라노컬렉션 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 2013 S/S 밀라노컬렉션Etro

1년 전, 기학학적 무늬로 변신한 페이즐리로 새로운 시도를 꾀한 베로니카 에트로. 그녀는 이번 시즌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페이즐리 재해석판을 들고 재패니즘 트렌드에 한몫했다. 그녀에게 유도복, 기모노의 형태, 플로럴 프린트 등의 일본식 복식 문화는 큰 영감이 된 듯했다. 놀라웠던 건 페이즐리가 극명하게 드러난 룩이 단 한 개뿐이었다는 것. 대신 그 곡선적 형태를 프린트 사이사이에 은근하게 녹이는 방식을 택했다. 프린트는 모두 핸드 페인팅으로 완성했다고!::에트로,디자이너,2013 SS,컬렉션,패션쇼,엘르,엘르걸,elle.co.kr::

 ̺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