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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6.WED

2013 S/S 런던컬렉션 Paul Smith

  • 2013 S/S 런던컬렉션Paul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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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젠틀 우먼을 상징하는 폴 스미스는 이번 S/S 시즌 컬러 블로킹에 포커스를 두었다. 바람에 날리는 롱 실크 드레스들, 플리츠 스커트, 크롭트 팬츠 그리고 폴 스미스 컬렉션에서 빠질 수 없는 셔츠. 이 모든 아이템들이 레드, 옐로, 오렌지, 그린 등 싱그러운 여름 컬러로 각각의 컬러 블록을 완성했다. 깔끔하게 뒤로 넘긴 헤어와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산뜻함을 더한 폴 스미스 우먼들은 이제 젠틀하게 여름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폴스미스,디자이너,2013 SS,컬렉션,패션쇼,엘르,엘르걸,elle.co.kr::

[디자이너 스토리] '폴스미스'식 유머 토니 블레어 영국 전 총리부터 록 스타 데이빗 보위까지. 전 세계에서 폭 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폴 스미스. 올해 예순 여덟살인 그는 아직도 카메라를 들고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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