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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2.WED

2012 F/W 런던컬렉션 G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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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스 디컨의 비범한 아이디어에 케이티 그란드의 스타일링과 스티븐 존스의 예술적인 헤드피스가 더해진 이번 자일스 컬렉션은 한 편의 영화와 같았다. 뜨겁게 타 없어질 것만 같은 실감나는 번아웃 디테일과 섬세한 커팅으로 완성한 입체적인 가시나무 모티프 드레스, 뜯겨 나간 듯한 플라워 장식은 아름답지만 음울함과 비극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었다. 오간자 소재 러플 장식과 힘없이 흩날리는 깃털 장식으로 극적인 효과를 더한 것이 특징.

2012 F/W 런던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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