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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THU

2012 F/W 서울컬렉션 임선옥

  • 2012 F/W 서울컬렉션임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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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미래에 대한 답을 '과학'에서 찾은 임선옥은 화이트 바탕에 블랙과 블루의 포인트 컬러가 패치워크된 미니멀한 튜닉으로 쇼를 시작했다. 단 두 번의 커팅과 고압력 접착 방식을 통해 봉제선을 없애고 원단 로스율을 획기적으로 줄인 옷이었다. 이후 계속된 쇼는 에코 패션도 놀랍도록 시크하고 모던할 수 있음을 증명해주었다. 캣워크 후반부에는 오렌지, 블루, 옐로우, 핑크 등 비비드한 색채의 향연이 펼쳐졌다. 스트레치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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