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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THU

2012 F/W 서울컬렉션 최범석

  • 2012 F/W 서울컬렉션최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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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최범석은 ‘게임이 끝난 후’에라는 테마로 60년대 동계 올림픽 스포츠 히어로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스케치했다. 동계 스포츠 장면들을 편집한 흑백 필름을 상영한 후, 오랜지색 양가죽 소매가 달린 초록색 타탄체크 점퍼와 그레이 코튼 스웨트 팬츠를 캐주얼하게 매치한 룩이 오프닝을 장식했다. 그후 레깅스와 조깅팬츠, 윈드스토퍼, 아문젠이 다시 한 번 남극점에 간다면 선택할 것 같은 스타일리시한 패딩 점퍼 등 다양한 아웃도어 룩들이 무대에 올랐다. 기능성 스포츠웨어와 스트리트 캐주얼을 접목한 실용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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