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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FRI

2012 S/S 뉴욕컬렉션 Donna Karan

  • 2012 S/S 뉴욕컬렉션Donna Ka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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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카란은 이미 몇 시즌 전부터 꾸준히 자연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시즌은 ‘부족적인 요소가 가득한 민속 여행’을 테마로 그녀가 지난 해 다녀온 아이티에서 머무른 기억들을 고스란히 풀어냈다. 대부분의 의상에 담긴 프린트는 아이티의 아티스트인 필립 도다르(Philippe Dodar)로부터 영감을 얻어 완성한 것. 원 숄더 드레스는 유려한 보디라인을 타고 흘러내리듯 착 달라 붙었고, 스포티한 펜싱 재킷과 베스트는 스포티한 무드를 담아내면서도 슬릭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볼드하고 두툼한 나무 소재의 뱅글과 네크리스는 플라스틱 소재와 어우러졌고, 진흙과 뼈에서 직접 추출한 컬러, 자연 그대로의 ‘지구적인’ 시트러스와 그린 컬러들이 쇼피스를 은은하게 물들였다. 그녀가 지난 시즌 보여준 ‘에스닉’한 레이디 라이크룩의 연장선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묘한 공통점을 지녔던 쇼였다. 이번 시즌 룩을 통해 그녀가 말하고자 했던 바를 해석하자면, 지금 이곳에서 다른 세계와 함께하자는 것! 글 ? ELLE ONLINE 에디터 홍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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