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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WED

2012 S/S 서울컬렉션 쟈뎅 드 슈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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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 미학’이 강조된 이번 쟈뎅 드 슈에뜨 쇼는 디테일을 ‘더하기’보다 ‘빼기’와 ‘감추기’를 통해 옷의 형태와 구조에 집중했다. 특히, 원피스나 뷔스티에 톱은 장식을 배제한 채 주름과 절개 라인을 통해서만 여성의 곡선을 강조했고, 수트 재킷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작은 사이즈의 단추를 사용하거나 생략을 통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매년 변신을 거듭하는 자뎅 드 슈에뜨만의 시그너처 올빼미 프린트는 픽셀라이즈 작업을 거쳐 그래픽적인 프린트로 재킷과 원피스 등에 활용되었다. 이 외에도 자뎅 드 슈에뜨 쇼는 리본 디테일의 구두와 튤립을 연상케 하는 소매, 재킷의 어깨선을 타고 내려오는 아코디언 주름, 매혹적인 슬릿 스커트로 그 어느 때보다도 여성스럽고 우아했다.

[디자이너 스토리] 다섯 자로 말하는 ‘김재현’ 이야기 여배우들이 사랑하는 쟈뎅 드 슈에뜨의 디자이너 김재현. 어느 순간 그녀의 마음 속에 날아 든 올빼미는 디자이너로써 김재현의 인생을 바꿔놓았고, 그 캐릭터로부터 탄생한 의상에 대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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