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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THU

2012 S/S 서울컬렉션 박승건

  • 2012 S/S 서울컬렉션박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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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의 관점에서 본 성공과 사랑을 주제로 선보인 푸시 버튼의 박승은 아이디어와 유머 넘치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누군가를 위해 옷을 입는 여성이 아닌 독립적인 여자가 가져야 할 스타일, 그들의 옷장에 있어야 할 다양한 아이템들이 쇼의 핵심이다. 뷔스티에 톱에 드리워진 시폰 드레스로 문을 연 컬렉션은 하이웨이스트 팬츠에 밧줄을 모티프로 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그리고 박시하면서 동시에 드레시한 맥시 드레스로 이어졌다. 쇼의 사이사이에 남성복도 선보였는데 디자이너는 남성복을 두고 '걸프렌드 핏'이라고 표현했다. 요즘 트렌드 중 하나인 '보이 프렌드 핏'을 즐기는 여성들을 트위스트한 것. 컬러 역시 극과 극을 넘나든다. 뉴트럴 컬러로 시작한 컬렉션은 눈이 시릴 듯 반짝이는 형광 컬러로 넘어간다. 기 보르댕의 사진에서 영감을 받은 부풀린 헤어와 과장된 메이크업은 마치 여권신장을 부르짓던 80년대를 보는 듯했다.

[디자이너 스토리] 디자이너 박승건이 사는 세상! 패션 프로그램인 <가인의 패션왕>의 출현으로 요즘 한창 주목 받고 있는 푸시버튼 디자이너 박승건. 혹시 TV를 보고 그가 궁금했다면 여기 주목하시라. 그와 관련된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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