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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THU

2012 S/S 서울컬렉션 김석원,윤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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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진 세련된 컬렉션을 선보인 듀오 디자이너 앤디 & 뎁. 이들은 선셋으로 물든 휴양지 생트로페즈로 게스트들을 안내했다. 윙 칼라로 복고적인 분위기를 풍긴 크림색 드레스와 재킷에 이어 와이드 팬츠, 바다 빛깔과 닮은 딥 블루 새틴 드레스가 줄지어 나오면서 쇼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저절로 생트로페즈 해변을 떠올리 수 있었다. 롱 앤 린 실루엣의 우아하면서 세련된 여성복과 반대로 남성복인 앤디 앤 뎁 커리지는 태양과 파도를 쫓아 서핑을 즐기는 액티브한 청년을 표현했다.특히, 쇼에 자주 등장한 무릎을 드러내는 팬츠는 코튼, 니트, 새틴 등 다양한 소재로 완성되었다. 컬렉션 후반에는 선셋 프린트의 수트들이 등장하면서 무대도 마치 선셋이 드리운 듯 오렌지 빛으로 물었고 그것을 보고 있는 우리는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움과 호사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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