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런웨이 > 밀라노컬렉션

2011.05.24.TUE

2011 F/W 밀라노컬렉션 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 2011 F/W 밀라노컬렉션Salvatore Ferragamo

마시밀리아 지오네티는 섹시하고 파워풀한 매력을 지닌 커리어 우먼을 살바토레 페라가모 런웨이 위로 불러들였다. 80년대 파워 우먼의 부활을 잠시 연상케 한 섹시하고 강인한 여성들을 그려낸 페라가모 쇼는 도발적인 핀 스트라이프 랩 드레스를 입은 이자벨 폰타나(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인)의 요염한 캣워크로 시작됐다. 뒤이어 하운드 투스 체크와 프린스 오브 웨일즈 체크 등 지극히 클래식한 패턴들이 저마다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되어 등장했다. 시스루 셔츠에 매치한 오픈 프론트 스커트나 홀터 넥 슬리브리스 톱으로 변신한 하운드 투스는 전에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섹시미로 관객들을 유혹했고, 프린스 오브 웨일즈 체크의 클래식한 수트는 깊게 파인 데콜데와 슬릿의 과감한 도발을 중재하며 쇼장에 모인 패션 피플들을 세련된 방식으로 유혹했다. 페라가모의 도도한 커리어 우먼은 이들 아이템이 클래식일 수밖에 없는 저력을 파워 수트 룩으로 증명했다. 심미성과 상업성이 절묘하게 결합된 완벽에 가까운 컬렉션을 선보인 마시밀리아 지오네티는 이번 시즌 가장 뜨거운 갈채 속에 모습을 드러낸 디자이너 중 한 명이었다.::Salvatore Ferragamo, 2011 fw, 살바토레 페라가모, 페라가모, 마시밀리아 지오네티, 패션쇼, 컬렉션, 런웨이, 밀라노 패션쇼, 패션위크, 커리어 우먼, 80년대 패션, 엘르, 엘르 엣진

 ̺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