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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SUN

2011 S/S 밀라노컬렉션 A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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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NER 차분한 컬러 팔레트가 돋보였던 아이그너 컬렉션. 손목 굵기의 두 배가 넘는 나무 뱅글과 아이 그너의 신상 백을 가볍게 흔들며 걸어 나오는 모델들 속에 눈에 띈 것은 바로 어깨 라인. 작년 F/W 시즌 일명 ‘파워 숄더’라 칭하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던 어깨라인과 비교해 ‘파워’는 여전했지만 그 라인은 전에 비해 훨씬 유연해 졌다. 여성의 신체 중 가장 아름다운 라인을 강조 하듯 둥글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어깨에 패드를 넣어 얼굴 넓이의 세배가 넘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덕분에 모델들의 얼굴은 반으로 줄었음은 당연지사. 지난 시즌 유행했던 파워 숄더만큼 강한 인상을 남기진 못했지만 잘 활용해 입으면 신체의 결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훌륭한 라인의 톱과 아웃 웨어가 될 것이다. 파워 숄더를 놓쳤던 사람이라면 이번 시즌 아이그너의 뉴 라인을 따라가 볼 것. 컨셉 : 어깨를 강조한 고급스런 데일리 룩 메인 아이템 :사파리 재킷, 기모노 셔츠, 실크 블라우스 컬러 : 가넷 레드, 카키, 골드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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