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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WED

2010 F/W 밀라노컬렉션 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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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이번 시즌과 같이 퍼 아이템이 메가 열풍을 일으키는 때가 있을까. 펜디에겐 그야말로 황금시절이라 할 수 있다. 링스 퍼 코트로 시작한 펜디의 이번 컬렉셕은 전체적으로 물 흐르듯 부드러운 실루엣이 기조다. 코트든 롱 스커트든 플레어 라인으로 완만하게 퍼지고 있으며 솔리드한 소재 모두가 부드러운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다른 패션 하우스들이 풍성한 퍼 코트를 내놓았다면 펜디 하우스는 역시나 숙련된 노하우만으로 만들 수 있는 퍼 드레스와 원피스 등을 제안했다. 쇼 후반부의 블랙 롱 드레스와 벨티드 원피스 등은 퍼로 만들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정제되고 차분한 실루엣의 퍼 아이템. 이번 시즌 펜디는 시그너처 아이템인 퍼의 무한한 진화를 보여줬다. 컨셉: 부드러운 실루엣을 기조로 한 정제된 퍼룩. 메인 아이템: 퍼 코트, 퍼 베스트, 플레어 롱 스커트, 엠블럼 부츠, 칼라리스 스웨이드 가디건. 컬러: 화이트, 그레이, 옐로, 블랙.

[디자이너 스토리] 파워풀한 레더 워치 '모던 고딕'이라는 트렌드를 이끄는 카멜레온, 레더 워치.::트렌드,패션,아이템,액세서리,워치,와치,시계,손목시계,펜디,엘르,엘르걸,e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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