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은 얘기를 나눌수록 참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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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최순영, 채은미
PHOTO 최영빈
DESIGN 오주희

박민영은 얘기를 나눌수록 참 매력적이다 [스타 인터뷰] 박민영은 얘기를 나눌수록 참 매력적이다 4개월의 휴식으로 차오른 에너지가 박민영의 목소리를 밝힌다.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그녀가 구찌와 함께하는 화보 촬영장에 나타난 건 순전히 '쉐어 해피니스'의 진정성 때문이었다. 공부방에서 어려운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 적도 있다는 그녀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