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리머

CREDIT

사진 신선혜
에디터 이혜미
모델 MAE LAPRES, 김태희, 윤보미
헤어 MIKE DESIR
메이크업 CHRISTINA LUTZ
프로덕션 김이지은
패션어시스턴트 유지은
디자인 전근영

더 드리머 [패션 하우투] 더 드리머 파리에서 미래를 설계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순간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