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겹, 두 겹, 세 겹

CREDIT

에디터 방호광
사진 신선혜
디자인 오주희

한 겹, 두 겹, 세 겹 [패션 하우투] 한 겹, 두 겹, 세 겹 뉴 시즌의 키 컬렉션을 더해 완성한 밀레니얼 시대의 신(新) 애티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