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마이월드 #잔다마

발코니가 딸린 파리 마레 지구에 위치한 어여쁜 투룸 아파트?? 바로 패션 브랜드 루즈(Rouje) 디렉터이자 프렌치 ‘잇’ 걸 잔 다마의 스윗 홈이랍니다. 생투앵 벼룩시장과 메르시에서 공수한 오브제, 아름다운 꽃과 사랑스러운 반려묘 샬리와 함께! 그녀만의 감성으로 가득 채운 근사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