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amour 펌프스 노하우: 영상

2017.09.25. MON

“펌프스는 어떤 것과도 다 어울린다.”라고 크리스챤 디올은 즐겨 이야기했습니다.
2017-2018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위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뒤쪽으로 빨간 하트 모티브를 장식한 블랙 펌프스를 구상했습니다.
1959년 선보였던 “talon choc”에서 영감을 받은 가벼운 곡선 굽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재해석한 워킹 블루 컬러로 어우러진 Dioramour 펌프스는 오늘날 디올 우먼의 자신감 넘치며 대담한 자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CREDIT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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