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기운과 어우러진 유노윤호의 에너지로 탄생한 에비수의 감성모드

2010.09.01. WED

카메라 안에 온전히 담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에너지로 돌아온 유노윤호와 에비수가 다시 만났다. 유니크 진 브랜드 에비수의 시그너처 모델로 굳건히 자리잡은 정윤호와 함께한 2010년 F/W시즌 광고 화보 촬영 스케치.

CREDIT

ELLE 인턴 웹에디터 홍국화
PHOTO Courtesy of EVISU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