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DREAM

2019.03.05. TUE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재발견한 하우스의 풍성한 아카이브가 녹여진 디올의 2019 F/W 컬렉션. 카라 델레바인의 반가운 모습도 함께 감상하세요.

CREDIT

COURTESY OF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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