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USE, A STORY

2018.12.04. TUE

시를 쓰고 이야기를 짓게 하는 말간 얼굴. 천진한 매력과 신비한 배우의 야성을 동시에 지닌 스물여덟 김고은이 <엘르> 뷰파인더 앞에 서는 순간, 영화는 절로 시작됐다.

CREDIT

Videographer KIM HEE JUNE
Stylist LEE YUN MI
Features editor KIM A REUN
Fashion editor LEE HYE MI
Hair Stylist Kim Sun Woo(Woosun)
Makeup Artist Lee Myung Sun(Woosun)
Set Stylist D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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